
게임사 / 게임명:
프라그마틱 플레이 / 줄 듯 말듯
가장 반응이 좋았던 구간:
중반부
보너스 진입 여부:
노
플레이 결과:
아쉬움
플레이 후기:
줄 것처럼 신호도 계속 주고 분위기도 타서 기대 엄청나게 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안 줬네요. 뻔히 나올 것 같은 느낌이라 믿고 기다렸는데 결과가 너무 허무합니다. 조금만 더 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. 한 끗 차이로 엇갈린 느낌이라 더 허탈한 것 같아요.
인정 기준은 1인 주 최대 2회, 동일 날짜 1일 1회입니다. 당첨 규모보다 후기 충실도와 양식 준수가 베스트 리뷰 선정에 더 중요합니다.